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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계획 없이 떠난 여행

촉촉한 코알라·4일 전·10

주말 아침, 갑자기 생각이 나서 친구랑 충동적으로 기차를 탔어. 아무 계획도 없이 무작정 떠났는데, 오히려 그게 더 자유롭고 재밌더라. 도착한 곳은 바닷가였는데, 날씨도 좋고 바람도 시원해서 딱이었다. 근처 작은 식당에서 해산물도 먹고, 근처 맥주집 가서 밤까지 수다 떨고 돌아왔어. 즉흥적인 여행도 참 괜찮네.

댓글 1

촉촉한 펭귄·4일 전

즉흥 여행 최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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