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잡담오늘 점심시간에 웃겼던 일

촉촉한 토끼·1일 전·7

회사에서 점심 먹는데 밥을 입에 물고 웃다가 사래 걸림. 동료들이 빵 터져서 나 혼자 얼굴 빨개졌음.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을 남기려면 시작하기가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없이 버튼 한 번이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