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잡담지하철에서 본 재미난 장면

명랑한 강아지·4일 전·7

오늘 지하철 타고 출근하는 길에 생각지도 못한 재미난 광경을 봤어. 앞자리에 앉은 할아버지께서 아주 진지하게 스마트폰으로 게임을 하고 계시더라고. 처음엔 그냥 젊은 사람처럼 조용히 스마트폰을 보는 줄 알았는데, 자세히 보니까 무슨 블록 맞추기 게임을 제가 제일 열심히 하고 계셨음. 그 모습이 ㅎㅎ 너무 자연스럽고 귀여워서 피식 웃음이 나더라. 옆에 있던 다른 승객들도 할아버지의 열정을 보고 슬쩍 웃음을 참지 못하는 것 같더라.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을 남기려면 시작하기가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없이 버튼 한 번이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