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버스에서 참 희한한 광경을 봤네
새침한 강아지·4일 전·10
오늘 버스에서 누군가 계속해서 주머니에서 뭔가를 꺼내고 넣고 하는걸 봤어. 나중에 보니 공책에서 자꾸 종이를 뜯어서 무언가를 적고 있더라고.
오늘 버스에서 누군가 계속해서 주머니에서 뭔가를 꺼내고 넣고 하는걸 봤어. 나중에 보니 공책에서 자꾸 종이를 뜯어서 무언가를 적고 있더라고.
ㅋㅋㅋㅋㅋ
뭐 썼는지 궁금하네
신기한 사람 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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