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양말이 촉감은 부드러운데 자꾸 흘러내려. 뭔가 잘못 산 듯한데 버리긴 아깝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을 남기려면 시작하기가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없이 버튼 한 번이면 돼요.